40회 허민회 CJ오쇼핑 대표
글쓴이 :  사무총장 Lastupdate : 2018-01-16 21:20, Regist : 2018-01-16, Hit :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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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민회 CJ오쇼핑 대표이사.



◆ 생애



허민회는 CJ오쇼핑 대표이사다.



CJ그룹에서 여러 핵심회사의 경영을 두루 맡아왔다.



1962년 3월15일 부산에서 태어났다.



부산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CJ제일제당 자금팀에 입사해 CJ투자증권 경영팀장과 경영지원본부장(상무)을 역임했다.



CJ사업총괄 부사장과 CJ푸드빌 대표이사를 거쳐 CJ그룹의 경영총괄 부사장을 맡았다. CJ시스템즈와 CJ올리브영이 합병해 탄생한 CJ올리브네트웍스 총괄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겼다.



CJ제일제당 경영지원 총괄을 맡다가 CJ오쇼핑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그룹 안팎에서 인정받는 ‘해결사’로서 CJ오쇼핑의 실적개선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전략수립 능력과 실행력을 인정받고 있다.



2017년 11월24일 인사에서 총괄부사장으로 승진했다.



◆ 경영활동의 공과



△CJ오쇼핑의 소방수

허민회는 CJ오쇼핑의 실적개선을 이끌었다.



허민회가 2016년 4월 취임한 이래 TV상품과 T커머스의 취급고가 증가하면서 실적이 개선됐다. 2017년 상반기 외형성과 수익성이 GS홈쇼핑과 현대홈쇼핑, 우리홈쇼핑 등 다른 경쟁사보다 앞섰다. CJ오쇼핑이 별도기준으로 상반기에 매출 5653억원, 순이익 633억 원을 내 전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5.6%, 25.9% 늘었다.



허민회는 2016년 CJ오쇼핑의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CJ오쇼핑은 그동안 2명의 대표이사 재임기간이 1년을 채 넘지 못하는 등 부진한 실적을 나타냈고 그가 취임할 당시 실적하락을 겪고 있었다.



CJ오쇼핑은 개별기준 2015년 취급액 3조555억 원, 매출 1조1194억 원, 영업이익 1141억 원을 냈다. 2014년보다 각각 3.8%, 12.4%, 19.7% 감소했다.



CJ오쇼핑은 취급액 기준 홈쇼핑 업계 4위로 추락했다. 취급액은 홈쇼핑업체가 실제 소비자에게 판매된 가격을 기준으로 집계한 실적으로 홈쇼핑업계에서 기업순위 산정의 기준으로 통한다.



홈쇼핑업계에서 취급액이 줄어든 기업은 CJ오쇼핑이 유일했다. CJ오쇼핑은 그동안 GS홈쇼핑과 더불어 양강 체제를 구축해왔기에 CJ오쇼핑에게 큰 충격이었다.



허민회는 자체브랜드 개발과 강화, 유통채널 다변화, 젊은고객 취향 파악과 적극적 마케팅 등을 통해 CJ오쇼핑의 실적회복을 진두지휘했고 2017년 실적개선을 이뤄냈다.



▲ CJ오쇼핑 실적 그래프.

△미디어커머스 사업 강화

허민회는 미디어커머스를 통해 CJ오쇼핑 취급고를 늘리고 실적을 개선하고 있다. 미디어커머스는 방송 콘텐츠를 사업활동에 결합한 것으로 관련 콘텐츠를 생산해 SNS에 확산시키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허민회는 미디어커머스를 활용해 상품의 채널을 다각화하고 사람들의 소비패턴 변화를 빠르게 포착해서 상품 편성을 바꿨다. 이 덕분에 CJ오쇼핑은 2017년 2분기 취급고와 영업이익, 매출이 2016년 같은 기간보다 모두 늘었다.



CJ오쇼핑은 1인가구 증가 추세에 맞춰서 유명 셰프가 개발에 참여한 가정간편식 제품을 소개하고 요리법도 제안하는 ‘쿡방(요리방송)’도 선보이고 있다.



미디어커머스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2017년 5월 젊은층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상품소싱을 전문으로 하는 온라인몰 '펀샵'을 인수했고 온라인 콘텐츠 제작사 '그리드잇' 과 '칠십이초'와 협업해 모바일커머스 시장에 특화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글로벌사업

허민회는 해외진출을 통해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CJ오쇼핑은 중국, 일본, 인도, 베트남, 태국, 터키, 필리핀, 멕시코를 비롯해 2017년 진출한 말레이시아까지 9개국에서 해외 법인 및 홈쇼핑을 운영하고 있다.



2017년 8월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진출을 맡는 해외법인 설립에 성공했으며 9월에는 CJ오쇼핑의 인도 합작법인 샵CJ가 현지 TV홈쇼핑 홈샵18과 합병했다. CJ오쇼핑은 홈샵18 주요주주가 됐고 샵CJ는 홈샵18의 자회사로 운영되고 있다. 홈샵18의 최대주주인 ‘릴라이언스 그룹’은 천연가스, 석유화학 등의 사업군을 보유한 인도회사다.



△재승인심사 통과

2017년 2월 CJ오쇼핑은 미래창조과학부의 ‘TV홈쇼핑 재승인 심사위원회’ 심사에서 재승인 기준 점수를 넘어 통과했다. 2022년까지 유효하다.



미래부는 중소기업 활성화, 공정거래 조건 준수 등 요건들을 심사해 재승인을 결정했다.



△자체브랜드 키우기 성과

CJ오쇼핑은 자체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자체브랜드 ‘셉’이라는 최초의 독립브랜드를 2008년에 출시해 인기를 얻고 있다. 셉은 출시 이후 누적매출 1천억 원을 냈다. CJ오쇼핑은 셉을 판매망을 넓히기 위해 2016년 9월 '미래성장본부'를 새로 세워 BM(브랜드매니저) 조직을 마련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2013년에 고급 식기브랜드 ‘오덴세’도 선보여 누적매출 250억 원을 거뒀다. 2015년에는 베라왕과 단독으로 라이선스 계약을 맺어 다양한 상품도 개발하고 있다.



△CJ푸드빌의 구원투수

2011년 말 CJ푸드빌 김의열 대표가 취임 1년 1개월 만에 전격적으로 사임하고 허민회가 대표로 선임됐다.



김의열 대표는 미국 메릴랜드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시세이도 사장과 샘표식품 마케팅본부장(전무), 동부한농 부사장 등을 지낸 인물로 2010년 11월 CJ푸드빌로 전격 영입됐다. 김 대표의 영입은 순혈주의를 고집해온 CJ그룹에서 이례적으로 평가됐다.



김 대표의 사임을 놓고 추측이 무성했다. CJ그룹은 2011년 10월 실적부진이 부진했던 계열사 대표들을 대폭 교체했는데 김 대표는 유임에 성공했다. 그런데 유임 결정 두 달 만에 물러난 것이다.



허민회는 2012년 적자상태에 있던 CJ푸드빌을 2014년 흑자로 돌려세우는 기반을 마련했다.



허민회는 CJ푸드빌 대표로 부임하자 구조조정에 나섰다. 본사 100여 명을 뚜레쥬르와 빕스, 투썸플레이스 등 현장으로 배치하고 뚜레쥬르 매장 수십 개도 줄였다. 인기가 없는 매장을 정리해나간 것이다.



CJ푸드빌의 매출은 그가 취임하기 전인 2011년 매출 8403억 원에서 취임 이후인 2012년 9033억 원, 2013년에는 1조908억 원에 도달했다. 영업손실은 2011년 271억 원, 2012년 38억 원, 2013년 347억 원을 냈으나 2014년 마침내 영업이익 39억 원을 보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CJ투자증권 투자 이끌어내

1999년 CJ투자증권이 제일투자신탁이던 시절 대우사태 등의 여파로 자본금 2300억 원을 모두 까먹은 위기를 맞이했다.



허민회는 기획실장으로서 황성호 사장을 도와 1년에 30차례나 해외에 나가 투자를 유치했고 결국 외자를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이 때 투자받은 자금을 바탕으로 CJ투자증권은 우량회사로 거듭났다는 평가를 받았다.



▲ 2016년 5월 16일 경기도 여주에서 열린 '파트너스 클럽' 행사에 참석한 허민회.

◆ 비전과 과제



CJ오쇼핑은 '자체상품·브랜드 개발' '채널 다각화' 등을 통해 성장을 이어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



허민회는 카테고리별로 육성해 온 자체상품·브랜드 전문성을 강화하고 내부역량 강화를 위한 제도·조직 개편, 상품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빠르게 상품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인수합병을 추진할 가능성도 있다.



고급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조달하는 데도 힘을 쏟고 있다. 해외 원단업체와 공급 업무협약을 맺으며 자체브랜드 원단의 질을 고급화하고 있다.



CJ오쇼핑은 2017년 10월 캐시미어 대표 의류 ‘고비’의 99만 원짜리 코트를 20분에 매진해 목표치의 240%를 달성하는 성과를 올렸다. 눈이 높아진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대로 고급 상품을 제공하는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해외법인의 손실을 최소화하는 등 글로벌사업에도 집중하고 있다.



CJ오쇼핑은 인도시장에서 적자를 이어가고 있는데 탈출구를 마련하기 위해 GS홈쇼핑의 인도법인 ‘홈숍 18’에 지분을 양도했다.



◆ 평가



CJ그룹에서 대표적 ‘재무통’이자 ‘해결사’로 통한다.



대학에서 회계학을 전공한 뒤 CJ제일제당 자금팀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재무관리 전문가로서 주요 계열사의 위기 상황마다 ‘구원투수’로 등장해왔다. CJ그룹 내부에서 ‘경상도 남자의 전형적 스타일’로 실행력과 추진력이 남다르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1년 CJ그룹이 대한통운 인수전에 뛰어들 당시에도 중책을 맡아 CJ그룹이 인수전에서 승리하는데 기여했다.



2012년 대표로 취임한 CJ푸드빌에서는 경영자로서 능력을 보여줬다.



CJ푸드빌은 허민회의 강력한 구조조정을 기반으로 흑자전환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었다.



CJ푸드빌에서 보여준 성과를 바탕으로 이재현 CJ그룹 회장과 이미경 부회장 등 오너 일가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현 회장이 2013년 구속되자 7월 CJ그룹의 지주회사인 CJ의 경영총괄을 맡아 비상경영체제를 이끌었고 이 회장이 물러난 CJ E&M, CJ오쇼핑, CJ CGV 등의 계열사의 등기이사를 물려받기도 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의 대표에 임명되자 그룹 경영권 승계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중책을 맡았다고 평가되기도 했다.



2016년 5월 CJ오쇼핑에 대표로 선임돼 구원투수역할을 다시 부여받으면서 소방수 역할을 적절히 해내고 있다는 평을 듣는다.



▲ (왼쪽부터) 허민회 CJ 오쇼핑 대표와 바타사이칸 차가치 고비 그룹 회장.

◆ 사건/사고



△방송통신위원회의 TV홈쇼핑 규제

방통위는 2017년 9월 전체회의를 열어 CJ오쇼핑을 포함한 TV홈쇼핑사업자들의 방송법령을 위반한 행위에 대해 시정조치 명령을 내렸다.



홈쇼핑업체들은 방송 중간중간에 투입되는 현지 관광영상 등을 담은 사전영상의 제작비를 납품업체에 전가해언 것으로 드러났다.



사전영상제작은 TV홈쇼핑 방송 때 상품의 효능과 효과 등의 정보를 추가 제공하고 상품 이미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사전에 제작해 상품판매방송 중간에 방송하는 영상물이다. 관광상품을 판매할 경우 스튜디오 실시간 방송은 TV홈쇼핑이 직접 제작한다.



방통위는 직매입상품의 경우 납품업체는 상품판매량과 무관하게 일정액을 미리 지급받기 때문에 사전영상제작비를 부담할 유인이 적다고 판단했다. 반면 홈쇼핑사가 상표권을 소유한 상품의 경우 상품 기획과 생산과정을 TV홈쇼핑사가 주도하고 있어 홈쇼핑사의 이익이 우선시된다는 점을 고려했다. 이렇게 되면 제작비의 분담이 자유로운 의사로 합의한 것으로 보기 어려워 부당한 제작비 전가행위로 판단해 위반행위를 중지하라는 시정조치를 명령했다.



방통위는 CJ오쇼핑이 조사 도중 10여 차례 사실과 다른 자료를 제출하고 이때문에 조사기간이 연장되는 등 조사를 방해한 행위를 두고 과태료 1천만 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하기도 했다.



△CJ헬로비전과 SK브로드밴드 합병 불발

2016년 7월15일 공정거래위원회는 SK텔레콤의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와 CJ오쇼핑의 자회사인 CJ헬로비전의 합병을 불허했다.



2015년 11월 2일 SK텔레콤은 CJ오쇼핑이 보유하고 있는 CJ헬로비전을 1조 원에 인수하기로 계약을 맺었다. SK텔레콤은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와 CJ헬로비전을 합병해 새 회사를 만들려고 했다.



SK텔레콤은 2015년 12월1일 기업결합을 공정위에 신고했고 공정위는 8개월 동안의 심사결과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주식 취득과 CJ헬로비전과 SK브로드밴드 간 합병 모두를 금지했다. SK텔레콤은 2016년 7월26일 CJ오쇼핑과 체결한 주식매매 계약을 해제했다.



공정위는 조건을 달아 인수합병을 승인하기에는 경쟁 제한성이 너무 크다고 판단해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주식 취득계약 및 CJ헬로비전과 SK브로드밴드간 합병계약의 이행을 금지했다.



공정위는 "해당 기업결합은 기존 방송통신 분야 사례들과는 달리 수평형 ·수직형 기업결합으로 인한 경쟁제한성이 혼재해 있다"며 "행태적 조치나 일부 자산매각 만으로는 이들을 모두 치유하는 것이 어렵다"고 설명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 총괄대표 선임배경

2014년 12월 허민회가 CJ올리브네트웍스 총괄대표에 오르자 CJ그룹의 경영권 승계를 대비한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2014년 12월 출범한 CJ올리브네트웍스는 이 회장이 지분 31.88%를 직접 보유한 CJ시스템즈와 CJ그룹 지주회사인 CJ의 자회사인 CJ올리브영이 합병한 회사였다.



이 회장은 합병 하루 전날 CJ시스템즈 지분 31.88% 가운데 지분 15.91%(합병 후 11.30%)를 장남 이선호씨에게 증여했다. 이를 놓고 허민회가 CJ올리브네트웍스 상장 준비작업을 맡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제기됐다.



△CJ푸드빌 음식점업 진출 제한

2013년 1월 동반성장위원회는 제과업과 외식업 등 서비스업을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지정했다. CJ푸드빌의 뚜레쥬르는 매년 전년도 말 점포수 기준으로 2% 이내에만 가맹점 신설이 허용되며 재출점, 신규출점시 기존 인근 중소제과점 500m내 출점 자제가 결정됐다.



2013년 2월 동반성장위원회는 한식·중식·일식·서양식·기타 외국식·분식 및 김밥·그 외 기타 등 7개 음식점업에 대해서도 중소기업적합업종으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CJ푸드빌은 음식점업 진출이 제한됐다. 다만 동반위는 복합다중시설이나 역세권, 신도시 및 신상권 등의 지역에 한해 대기업의 사업 진출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 허민회 대표가 임직원 10여 명과 함께 2016년 11월 30일 방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김장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 경력



1986년 CJ제일제당에 입사해 자금팀에서 1997년까지 근무했다.



1997년 10월 CJ투자증권 경영팀장으로 자리를 옮겨 2002년 경영지원본부장(상무)에 올랐다.



2008년 CJ투자증권이 현대중공업에 매각되자 10월 CJ헬로비전 경영지원실장(상무)를 맡은 뒤 2010년 CJ헬로비전 경영지원실장(부사장 대우)으로 임명됐다.



2010년 CJ그룹의 지주회사인 CJ에서 사업총괄 부사장을 지냈다.



2012년 3월 CJ푸드빌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2013년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구속되자 그해 7월 CJ그룹 경영총괄 부사장으로 선임돼 비상경영체제를 지원했다. 이 회장이 물러난 CJ그룹 계열사의 등기이사를 물려받기도 했다.



2014년 12월 CJ올리브네트웍스 총괄대표에 올랐다.



2015년 12월 23일 CJ그룹은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주력 계열사인 CJ제일제당에 경영지원총괄 자리를 신설했고 허민회는 이 자리를 맡았다.



2016년 5월1일 CJ오쇼핑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2017년 11월24일 인사에서 총괄부사장으로 승진했다.



◆ 학력



1981년 마산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86년 부산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2011년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 가족관계



◆ 상훈



◆ 기타



◆ 어록



"지금은 우리 앞을 가로막고 있는 난관의 벽을 협력사와 함께 손을 맞잡고 뛰어넘어야 할 때다. 협력사의 우수한 상품이 CJ오쇼핑을 통해 글로벌 진출에 도약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2017/05/16, 경기도 여주 해슬리 나인 브릿지에서 협력사 대표 60여 명을 초청해 의견을 나누는 ‘파트너스 클럽’행사를 개최하면서)



“최근 홈쇼핑 산업 성장률이 정체됨에 따라 항간에는 업종의 위기가 아니냐는 시각이 있지만 실은 업종의 본질이 바뀌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채널보다는 상품이 더 중요하고 누가 더 매력적인 상품을 공급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글로벌 상품개발 분야에 집중 투자하겠다.”



"아직 구체적으로 밝히긴 어렵지만 중국 유수의 전자상거래 업체에 상품을 공급하는 대형 온라인 상품 공급사와 합작사 설립을 추진 중"이라며 "이 제휴가 최종 성사되면 중국 내 상품공급대행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설 수 있을 것.“



"CJ오쇼핑은 세계 각국의 파트너사들이 홈쇼핑 사업을 구상할 때 미국의 QVC와 더불어 최우선으로 제휴를 고려하는 홈쇼핑 한류의 선두주자다." "현재 40%인 해외 비중을 2020년까지 60%로 확대하는 등 홈쇼핑 한류를 선도하겠다.“



"해외 시장 진출 확대는 글로벌 유명 브랜드 M&A와 지분 투자, PB 상품의 개발 및 해외 유통채널 판매 등 다양한 방법이 있을 수 있다." "특히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PB 상품 개발은 우리나라 중소 협력사와 파트너십을 통해 이뤄지는 만큼 CJ오쇼핑의 해외사업 성과를 협력사와 나눠가질 수 있는 상생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2016/05/29, 해외사업 확장 계획을 공개하며)



“미래 투자를 위해서는 CJ헬로비전 매각이 필수적이다. 미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투자 재원으로 1조 원은 큰 돈이 아니다. CJ헬로비전 매각대금이 꼭 필요한 만큼 투자 적기에 실탄을 확보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CJ헬로비전 매각 대금이 CJ E&M으로 들어간다는 항간의 소문은 있을 수 없는 얘기다.” (2016/05/29, SK그룹과 CJ헬로비전 매각 심사가 늦어지고 있는 데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내며)



“리테일에 최적화한 IT시스템을 기반으로 헬스앤뷰티(H&B) 스토어사업 내 1위 지위를 공고히 하고 기존 방송·물류 SI사업도 리테일 기반의 시스템 솔루션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 (2014/12, CJ올리브네트웍스 총괄대표 취임식에서)



“물류업체 등 여러 인수매물을 보고는 있지만 이재현 회장의 부재로 적극적으로 인수에 나서기 어려운 상태다.” (2014/01/14, '산업부장관 30대그룹 투자 간담회'에 참석해 인수합병을 통한 적극적 성장보다 내실경영에 더 힘을 쏟겠다며)



“일부 이익을 포기하더라도 동반성장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차원에서 뚜레쥬르 가맹점 확장 자제를 결정했다. 앞으로 글로벌 사업을 더욱 강화해 국내외에서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것이며 2017년에는 전 세계에 4천여 개의 뚜레쥬르 매장을 열어 맥도날드나 얌과 같은 글로벌 외식전문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 (2012/12/10, CJ푸드빌의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의 가맹점 확장 자제를 선언하며)



“CJ푸드빌이 ‘한국 식문화의 세계화’라는 꿈과 비전을 CJ의 경영철학인 최초, 최고, 차별화를 추구하는 온리원(OnlyOne) 정신에 맞게 실현하고 구체화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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